소문없이 큰일을 하였다고 하시며
2009년 11월 어느날이였다.
제품진렬대에는 강냉이오사리로 만든 바구니며 돗자리,왕골모자 등이 전시되여있었다.
동행한 일군으로부터 조합에서 여러가지 세소상품들을 도시에 흔한 파수지를 리용하여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으신
계속하시여 신의주초물생산협동조합의 일군들이 인민의 복무자라는 자각을 안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소문없이 큰일을 하였다고,오로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사색하고 실천하는 이런 충복들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들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자체의 힘으로 유휴자재를 수집하여 인민생활에 이바지할 제품들을 생산하는 이들의 소행을 거듭 치하해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