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협동화의 귀중한 씨앗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5월 어느날
이른새벽 한 농가의 마당가에 들어서신
이날
소겨리반과 품앗이반을 뭇고 서로 도우면서 농사를 짓는 원화리 농민들의 모습에서 농업협동화의 귀중한 씨앗을 발견하시고 그를 적극 장려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농민들에게 농업협동화의 우월성을 이야기해주시면서 협동조합을 뭇고 단합된 힘으로 마을을 잘 꾸려나가면 원화리는 오곡이 무르익고 백과주렁지는 아름다운 고장으로,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고장으로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농업협동화의 길을 밝혀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