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상의 나날에 취해진 인민사랑의 조치
뜻밖에 대국상을 당하여 온 나라가 비분에 몸부림치던 1994년 7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새벽녘에 평양시당의 한 책임일군을 전화로 찾으신
일군은 그이께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겨있는데 어떻게 식당을 운영하겠는가고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언제나 인민의 리익부터 먼저 생각하시는
이렇게 되여 다음날부터 옥류관은 다시 문을 열고 인민들에 대한 봉사를 계속하게 되였으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