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1월 어느날 한 일군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걸어오시는 전화를 받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난데 대하여 알려주시면서 우리 동포들이 얼마나 큰 피해를 입었는가를 빨리 알아보아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진피해가 있은 다음날 총련에 몸소 위문전문을 보내주시였다.
그후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지진피해를 입은 동포들을 두고 또다시 걱정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해외에 살고있는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이 불행과 슬픔을 겪고있는데 우리가 가만 있을수 없다고 하시면서 지진피해를 입은 총련동포들에게 위문금을 보낼데 대한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재일동포들이 겪는 불행과 고통을 가셔주는 일이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설사 우리가 죽을 먹고 굶는 한이 있더라도 위문금을 많이 보내주어야 한다고 거듭 이르시였다.
이 시기 조국에서는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여 매우 어렵고 자금도 부족하였지만 재난을 당한 재일동포들에게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이 깃든 많은 위문금을 보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