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요구대로,인민들에게 편리하도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60년 5월 어느날 평양대극장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건설정형을 료해하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어느한 곳을 가리키시며 무대부분 지붕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이때 한 일군이 위대한 수령님께 한 로동자가 보내온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에는 무대부분이 극장같은감이 나지 않는다는 내용이 씌여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편지를 읽어보시고 로동자의 의견이 옳다고,인민들이 나쁘다면 다 나쁜것이고 인민들이 좋다면 다 좋은것이라고,이 극장이야 인민들이 주인인데 인민들이 좋다는대로 지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금은 4마리의 기러기가 날아가다가 1마리가 처진감이 있는데 고치는것이 좋겠다고 이르시며 일군들에게 대극장은 인민들을 위한 예술의 전당이니만큼 인민들의 요구대로,인민들에게 편리하도록 잘 지어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끝)

www.kcna.kp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