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물고기를 안겨주시려고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2009년 9월 어느날 김책대흥수산기업소(당시)를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기술개건정형과 물고기가공상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종합가공직장에 들리시여 초급동기마다에 가득찬 물고기들의 급동상태를 일일이 알아보시고 진렬해놓은 초급동한 여러가지 물고기들을 들어도 보시며 그 종류를 헤아려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초급동하면 물고기에서 물이 빠지지 않고 순간에 얼기때문에 맛이 좋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를 공급하자면 모든 수산사업소들에 이런 초급동설비를 갖추어주어야 한다고,기계공장들에서 성능이 높은 초급동기를 많이 만들어 보내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김책대흥수산기업소의 로동계급이 한해사이에 물고기가공공정의 현대화를 훌륭히 실현하고 물고기잡이계획도 넘쳐 수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업소가 깨끗하다고,누가 와보아도 부럽게 잘 꾸렸다고,이제는 맛있는 통졸임과 선도가 좋은 물고기를 인민들에게 먹일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며 우리 나라의 모든 수산사업소들에 초급동설비를 갖추어줄데 대하여 또다시 교시하시였다.

사철 신선한 물고기를 받아안으며 기뻐할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시는 그이의 헌신과 로고가 안겨와 눈시울을 적시였다.(끝)

www.kcna.kp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