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이 결론했으니 합격이라고 하시며
1977년 6월 어느날이였다.
일군은 지난 5월말에 공장이 조업식을 한데 대하여서와 인차 대량생산에 들어간다는데 대하여 자랑스럽게 말씀올리였다.
어리둥절해하는 일군에게
만경대천석식당에서는 속성국수품평회가 진행되였다.
사랑의 좌석에서 국수를 맛보게 된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맛이 있다고,국수발이 질기고 제꺽 끓여먹을수 있으니 참으로 좋다고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품평회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이렇게 되여 속성국수는 대량생산에 들어가게 되였다. (끝)
www.kcna.kp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