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의 나날에 태여난 첫 공장대학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 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이곳을 돌아보시며 구체적인 실태를 료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장에서는 자체로 관리일군들과 기술자,기능공들을 양성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일군들은 전시에 공장을 복구하고 생산과제를 수행하면서 자체로 기술,관리일군양성까지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지 못내 걱정스러웠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너무 걱정할것은 없다고,공장대학을 내오면 된다고,앞으로 전선에서 전투원들을 일부 소환하여 대학들에 보내려고 하는데 이 공장에서 일하던 동무들도 보내주겠다고 하시면서 당장은 평양공업대학(오늘의 김책공업종합대학) 분교형식으로 일하면서 배울수 있는 대학을 내오도록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의 깊은 관심과 세심한 령도에 의하여 1951년 7월 공장대학이 문을 열었다.

전쟁의 불길속에서 태여난 우리 나라의 첫 공장대학이였다.(끝)

www.kcna.kp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