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나라에 퍼져간 감나무
1991년 11월 어느날이였다.
밑둥둘레가 두아름이나 되고 30여m의 높이를 가진 두그루의 감나무는 130년생인데도 해마다 많은 감이 달리고있었다.
특히 흥미있는것은 주변에 수많은 감나무들이 자라고있는데 모두 씨로 번식한 그 나무의 후대들이였다.
이때부터 씨로 번식하는 감나무는 황해남도뿐 아니라 평양과 신의주 지어는 북변의 청진에까지 퍼져갔다.(끝)
www.kcna.kp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