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관심하신 약국문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0년 9월 어느날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피해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전변된 강북리 소재지마을을 바라보시며 한폭의 그림,예술작품같다고,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을 건축미학적으로 멋있게 건설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화회관옆에 건설한 병원건물을 가리키시며 병원인가 아니면 진료소인가를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큰 리에는 병원이 있고 작은 리에는 진료소가 있다는것과 여기 강북리에 건설한것은 병원이라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리에 약국이 있는가고 또다시 물으시였다.

그에 대한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편의시설도 멋있게 건설하였는데 약국도 훌륭히 꾸려줄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끝없는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세계를 깊이 절감하였다.(끝)

www.kcna.kp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