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인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의지,숭고한 도덕의리로 굳게 뭉친 힘으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는
당의 두리에 뭉친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초석으로 되고있다.
지난 5년간은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든 우리 당의 령도밑에 대중의 단결력과 창조력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변혁투쟁의 승리적결속에로 지향된 나날이였다.
우리 당은 사상사업을 앞세워 대중이 당정책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인식하고 그 관철에 떨쳐나서도록 하였으며 사회주의애국운동,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하나의 사상의지로 뭉친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왔다.
우리 인민들과 청년들속에서는 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진출하여 새 기적,새 기록을 창조하는 열의가 비상히 승화되였다.
지난해에만도 2025년을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완벽하게 집행하는 사변적인 해로,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는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추켜든 기적적증산의 봉화가 온 나라에 대중적혁신운동의 불길로 타올라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는 자부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그 나날 우리의 일심단결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이 개척되게 되였다.
먼 앞날에 가서나 실현될것이라고 생각했던 숙원사업들이 당대의 현실로 펼쳐진것은 우리 당이 추켜든 일심단결의 리념의 생명력을 보여주는 힘있는 증시로 된다.
우리 인민은 지난 5년간 당정책은 절대의 진리이며 그 관철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할수 있는 담보가 있다는것을 철석의 신념으로 굳히였다.(끝)
www.kcna.kp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