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중시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각지 대학,학교들에서 새 학년도 개학모임들이 진행되였다.

교육사업은 우리 혁명의 대를 이어주고 나라의 발전을 떠밀어주는 중요한 사업이므로 다른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며 아무리 어려워도 후대교육사업은 한시도 중단하거나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교육중시사상이고 정책이다.

교육사업을 제1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후대들을 위함이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우리 나라에서는 주체교육발전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각지 소년단야영소들과 소년궁전들이 일신되였다.

전국적으로 많은 학교와 분교,유치원들이 면모를 일신하였으며 각 도들에는 교원대학들이 일떠섰다.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일관한 정책,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고있는 당과 국가의 은정속에 각 도들에 학생교복과 가방,신발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들이 일떠서 전국의 학생들에게 학생교복과 가방,신발을 공급하는 정연한 체계가 세워졌다.

《민들레》학습장을 비롯한 학용품들도 정상적으로 생산하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되고있다.

지난해 수해지역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모두 평양에 올려와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보육과 교육을 맡아 제공하는 비상체계를 가동시키도록 하시고 몸소 4.25려관에 꾸려진 림시교실들을 찾으시여 새 학기 교육준비정형을 료해하시며 크나큰 심혈을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자기 자식들의 전도와 직결되여있는 교육문제가 중요회의들에서 취급되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고있는 현실을 통하여 인민들은 우리 당과 국가의 교육중시사상이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것을 뜨겁게 체감하고있다.(끝)

www.kcna.kp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