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기념 대공연 련일 성황리에 진행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기념행사를 뜻깊게 장식한 대공연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가 평양체육관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당대회기념 열병식 참가부대 지휘관,병사들과 수도의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은 부국강병의 대업실현을 위한 투쟁을 빛나는 승리와 일대 앙양에로 인도하며 청사에 특기할 전면적륭성발전의 위대한 전기를 펼쳐가는 조선로동당의 불멸의 업적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조국보위의 최전방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와 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당의 군대,인민의 군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인민군장병들의 열화의 애국정신과 사회주의건설의 척후대,돌격대로서의 영예를 떨쳐가는 청년전위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성악과 기악,무용과 체조,배경대와 조명의 변화무쌍한 조화로 훌륭히 형상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출연자들은 애국의 기치아래 일심일체로 굳게 뭉친 조선혁명특유의 전진기상과 모든 승리와 영광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온 나라 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심을 《조선로동당 만세》,《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을 비롯한 찬가들에 담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