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대중체육활동 진행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인민들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대중체육활동을 진행하였다.
위원회,성,중앙기관들에서 체육경기들이 활기를 띠고 벌어졌다.
농업위원회와 금속공업성,화학공업성,전력공업성,기계공업성의 정무원들은 롱구와 배구를 비롯한 구기종목경기들에 참가하여 훌륭한 경기모습들을 펼쳐보이였다.
교육성,문화성,대성산지도국 등의 일군들도 태권도와 정구를 비롯한 경기들에서 대중체육활동을 벌려오는 나날에 련마한 체육기술을 발휘하였다.
평양시안의 공장,기업소들에서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정이 차넘쳤다.
평양화력발전소,김정숙평양제사공장 등에서는 축구,배구를 비롯한 경기들을 통하여 집단의 조직력과 단결력을 과시하는 선수들과 자기팀 선수들을 고무해주는 응원열기로 들끓었다.
각지에서도 다양한 대중체육경기들이 진행되였다.
함흥경기장과 함경남도체육촌에서 벌어진 축구,롱구,배구,승마를 비롯한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은 공업도의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의 열의를 보여주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등에서도 로동계급의 투쟁기세가 체육경기들마다에서 분출되였다.(끝)
www.kcna.kp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