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대전승리의 시원이 열린 전승의 성지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이 땅에 승리를 안아오신 불멸의 업적이 깃든 전승의 성지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51년 1월부터 전쟁이 끝날 때까지 2년 7개월동안 여기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로 정하고계시였다.

사적지는 1950년대초엽까지만 하여도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고 지도에 자그마한 점으로밖에 표기되여있지 않았다.

최고사령부의 작전실은 작전지도를 한 벽면에 걸수 없어 다음벽면에까지 걸지 않으면 안되였던 작고 수수한 반토굴로 된 방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크지 않은 작전실에서 전쟁승리를 위한 작전적구상을 무르익히시였고 땅크사냥군조운동을 비롯한 수많은 주체전법을 창조하시였다. 200여차의 주요회의를 지도하시고 당중앙위원회 제5차전원회의 보고문 등 고전적로작들도 집필하시였으며 전체 인민을 전쟁승리에로 조직동원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5년 6월 8일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으시여 수령님처럼 위험천만한 곳에 계시면서 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한 사실은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령도사가 응축되여있고 반미대전승리의 시원이 열린 전승의 성지이라고 강조하시였다.(끝)

www.kcna.kp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