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동지가
나는 동지의 령도밑에 형제적인
윁남은 조선과 함께 두 당,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실질적으로,효과적으로,매 나라 인민의 리익에 부합되게 계속 가꾸어나가면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협조와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하며 그 준비가 되여있습니다.
윁남공산당과
이 기회에 동지가 건강하여 숭고한 중책수행에서 보다 큰 훌륭한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합니다.(끝)
www.kcna.kp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