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18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체육상 미하일 제그쨔료브동지와 로씨야 국가회의,외무성,자연부원생태학성,체육성,내무성,공업무역성,보건성을 비롯한 국회,정부,단체의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리영진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림시대리대사,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이어 그들은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리영진 림시대리대사는 조로관계가 두 나라 수뇌분들의 전략적인도밑에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불패의 동맹관계로 승화되였다고 하면서 력사적인 수뇌상봉들에서 이룩된 합의리행을 위한 실천단계에서의 쌍무교류와 협조를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는 2024년 6월 19일 평양에서 진행된 로조수뇌상봉에서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이 체결됨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새로운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고 하면서 공동의 노력으로 쌍무협조는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강화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하일 제그쨔료브동지는 나라의 독립과 자주권,발전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하여온 로씨야의 립장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체육분야에서의 호상협조가 두 나라의 체육발전과 친선관계강화에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