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업적토론회 중국에서 진행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업적토론회가 13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주보중의 딸 주위,풍중운의 아들 풍송광,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리재덕의 아들 우명을 비롯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조선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해방위업실현을 위해 분투하신 고결한 생애였다고 하면서 간고한 항일대전과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고 전후 재더미만 남았던 페허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오늘 조선은 김정은동지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다,걸출한 위인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더더욱 부강번영하고 인민들은 보다 행복한 생활을 누리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