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에서 올해에 들어와 180여정보의 산림개조,수십만그루의 나무심기 진행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의 뜻을 받들고 남포시에서 지역의 산들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쓸모있는 산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으로 전개되고있다.
시에서는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180여정보의 산림을 개조하고 수십만그루의 나무심기를 진행하였다.
시양묘장과 천리마구역,온천군을 비롯한 구역,군모체양묘장들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집약화수준을 제고하여 잣나무,수유나무 등의 나무모들을 실하게 자래웠다.
나무모들이 확보된데 맞게 시에서는 새로 개발한 성장촉진제를 도입하기 위한 보여주기를 조직하고 적지적수의 원칙에서 나무심기를 잘 하도록 정책적지도와 기술적지도를 심화시켰다.
시급기관 일군들이 나무의 사름률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나무심기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하면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남포항 등에서는 구뎅이파기,부식토깔기,흙다짐을 하면서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진행하였다.
강서구역,항구구역에서도 많은 면적의 수유나무림을 조성하고 기름밤나무,가래나무 등을 정성다해 심었다.
한편 시에서는 사회주의애국림운동과 모범산림군칭호쟁취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을 전개하면서 산림보호대책도 세우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