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대동강구역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평양시 대동강구역 소룡2동 33인민반의 리선애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대동강구역당위원회 일군들과 인민반주민들이 장수자로인의 가정을 찾아 축하해주었다.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나라없던 그 세월 어려서부터 고역살이에 시달려야 했던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수십년간 사회주의전야에 땀방울을 묻으며 당과 조국을 알곡증산성과로 받들어온 로인은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웠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고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일을 찾아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