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대동강구역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대동강구역당위원회 일군들과 인민반주민들이 장수자로인의 가정을 찾아 축하해주었다.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나라없던 그 세월 어려서부터 고역살이에 시달려야 했던 할머니는
수십년간 사회주의전야에 땀방울을 묻으며 당과 조국을 알곡증산성과로 받들어온 로인은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웠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고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일을 찾아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