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15일부 중앙신문들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의 날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우리 공화국정권은 인민이 주인이 되여 주권을 행사하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가장 공고하고 굳건한 사회주의정권이라고 밝혔다.
오늘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는
오늘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과시하는 정치적계기로 된다.
이번 선거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리념을 구현하고있는 참다운 사회주의국가실체인 우리 공화국정권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이며 국가사회관리에 적극 참여하여 국가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려는 확고한 신념과 열렬한 애국심의 발현으로 된다.
이번 선거를 통하여 우리 인민은 자기의 뜻으로 선 나라,사랑과 헌신을 다하여 받드는 사회주의제도를 길이길이 빛내여갈 불같은 신념을 다시한번 굳게 가다듬고 새로운 결심과 필승의 신심드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될것이다.
《민주조선》도 사설에서 모든 선거자들이 높은 정치적열의를 안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적극 참가함으로써 우리의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져나가는데서 존엄높은 공화국공민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