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직맹조직들에서 농기계수리지원조활동 전개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농기계수리지원조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평안남도직맹위원회에서는 기술자,기능공들로 120여개의 농기계수리지원조를 조직하고 해당 농장들에 나가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 이바지하도록 하고있다.
평성시,안주시안의 직맹조직들에서는 지원조들에 예비부속품과 수리자재를 충분히 보내줌으로써 각종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제고하였으며 문덕군안의 직맹조직들에서는 지원조들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통하여 뜨락또르와 련결차에 대한 수리를 진행하였다.
황해남도안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농기계들의 수리정비에 땀과 노력을 바쳐가고있다.
재령군,과일군직맹위원회들에서는 모내는기계부속품을 자체로 마련하고 농장포전들에서 이동수리를 질적으로 하여 전야마다에서 기계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황해북도,남포시를 비롯하여 각지에서 전개되고있는 농기계수리지원조활동은 올해 알곡고지점령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