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기술혁신운동 활발히 전개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기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합쳐가며 대형설비들을 가동시키는데서 걸린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부족되는 부속품들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 등을 통해 기술자,기능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것과 함께 인재들의 창의창발성을 계발시켜 비료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과학기술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고있다.

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련관단위와의 기술교류,경험교환을 활발히 벌려 발파효률을 높이는 한편 탄광설비부속품과 소공구들을 자체로 만들기 위한 창의고안,기술혁신안도입에 힘과 지혜를 합쳐가고있다.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서도 설비들을 개조하고 합리적인 지구장비들을 창안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www.kcna.kp (주체11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