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공장들에서 봄철위생월간사업 전개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공장들에서 봄철위생월간에 맞게 일터를 깨끗이 꾸리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공장둘레의 울타리를 새로 교체하였으며 구내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화초들로 원림경관을 조성하였다.

생산문화,생활문화확립을 대중의 애국심을 분발시키는 과정으로 일관시켜나가고있는 평양화장품공장에서는 ㎡당책임제에 의한 정상관리를 내밀어 모든 종업원들이 이 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하고있다.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의 로동자들도 건물들의 타일닦기와 보수 등을 벌리는 한편 여러곳에 관상적가치가 있는 화초들로 화단들을 특색있게 장식하였다.

건물들에 대한 내장재와 외장재바르기를 비롯한 작업을 벌리고있는 평양곡산공장 종업원들의 노력에 의해 공장의 환경은 날을 따라 개선되고있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류원신발공장 등에서도 봄철위생월간사업을 진행해나가고있다. (끝)

www.kcna.kp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