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위대한 수령이시라고 《로동신문》 격찬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5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위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치며 사회주의위업을 인도해나가는 가장 권위있는 혁명적당이며 인민의 지향과 의지를 반영한 가장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정로를 개척해나가는 위대한 향도자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무진한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끊임없는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적정치조직이며 인민의 무궁한 존엄과 행복을 위한 과감한 실천력으로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적당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의 절대적인 존엄과 집권력,무비의 강대성과 백전백승의 상징이시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처럼 짧은 기간에 새시대 당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놓으심으로써 그 어느 당과도 견줄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영구적으로 담보할 굳건한 기틀을 다져주시고 참다운 사회주의정치,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숭고한 경륜을 끊임없이 펼쳐나갈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하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불멸할 력사적공적이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불패의 통일단결로 자기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여온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힘을 절대의것으로 다져주신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건설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가장 특출한 공적이 있다.

조선로동당의 절대적존엄과 위력은 우리 당을 최장의 집권사를 자축하는 당이 아니라 령도력과 활동성이 부단히 제고된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인민에게 멸사복무함으로써 인민의 신뢰를 두터이하고 자기의 당풍을 정화하며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된 힘으로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해나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수령이 위대하여 당의 존위와 백승의 영광도 빛나며 조국과 인민의 미래도 찬란하다.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위인을 수반으로 모시고있기에 사회주의 이 나라 인민을 끝없는 행복과 번영에로 향도해가는 조선로동당의 권위와 위력은 더욱 높이 떨쳐질것이다.(끝)

www.kcna.kp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