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인재는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오늘날 인재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곧 혁명을 대하고 당정책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이며 인재를 장악하고 키우지 않으면 그 어떤 일도 바로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재중시는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다. 사상초유의 난관속에서도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강대성과 선진성,영용성을 담보하는 진일보의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은 인재를 키우고 인재를 발동하기 위한 사업에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온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과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은 전국의 동시적,균형적,비약적발전이라는 휘황한 변천을 하루빨리 안아올수 있게 하는 백승의 보검이다.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은 우리 조국의 백년대계를 담보하는 불멸의 지침이다.
인재력량을 부단히 장성강화하는 길에 지금까지의 성과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놓고 영광의 당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설수 있는 길이 있으며 우리의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울수 있는 담보가 있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인재발굴,인재육성,인재관리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옴으로써 주체적힘,과학기술력의 증대로 부흥의 활로를 개척하고 국가의 륭성발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그 변혁적위력은 혁명실천속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