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밀,보리비배관리에 력량 집중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면한 올곡식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다.
밀,보리재배면적을 더 늘인 도에서는 불리한 일기조건의 영향을 극복하면서 옹근소출을 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와 시,군농업경영위원회들에서는 이미 갖추어진 관개체계들을 활용하는것과 함께 각종 식물영양제,식물활성제들을 생산리용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안악군,은천군,강령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양수동력설비들의 점검보수를 하여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면서 가물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벽성군,옹진군,장연군,삼천군에서는 이동식양수기들을 활용하여 작물들의 성장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고있다.
봉천군,청단군,배천군의 농장들에서 더 많은 물원천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틀어쥐고 굴포,졸짱들을 동원하여 밀,보리밭들에 물을 보장하고있다.
신천군,재령군,신원군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이 밀,보리비배관리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꿰들고 영양액생산과 뿌리기에서 기술적요구를 준수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은률군,송화군,과일군에서 영양액뿌리기를 질적으로 마무리하였다.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밀,보리이삭이 패는 시기에 비배관리를 잘하기 위한 대책들도 취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