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림승마구락부에서 봉사조건과 환경 개선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미림승마구락부에서 봉사조건과 환경을 개선해나가고있다.
이곳에서는 실내훈련장,피로회복원을 비롯한 봉사건물들의 면모를 일신시킨데 이어 잔디주로의 질적상태를 유지하고 토사주로의 습기보존능력,살균효과를 높이는 등 승마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편리를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기마수들은 새로 들어온 어린 말들에게 여러가지 훈련을 집중적으로 주고 각이한 기술동작들을 습득시켜 승마봉사에 하루빨리 리용할수 있게 준비시키고있다.
나이별,품종별에 따르는 말들의 건장한 체력에는 먹이보장과 수의방역대책을 세우고 사양관리를 위생학적요구에 맞게 잘하고있는 수의사 등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승마지식보급실에서는 세계적인 승마운동추세와 자료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키는것과 함께 실내벽들에 직관물들을 게시하여 모든 공간이 승마지식을 주는 교육공간으로 되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구락부의 종업원들은 승마강습과 다양한 정보봉사 등을 활발히 벌리면서 수종이 좋은 나무와 화초,꽃관목들로 원림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