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명절을 맞으며 빙상휘거모범출연 진행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빙상휘거모범출연이 16일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최룡해동지,김덕훈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로력혁신자,공로자들,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모범출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우아하고 부드러운 률동과 난도높은 기술동작들로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이한 인민의 환희를 은반우에 펼치였다.
집체 《하얀 서리꽃》,《백두의 말발굽소리》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서정적이고 경쾌하면서도 박력있는 음악선률에 맞추어 재치있는 빙상기교를 잘 보여주었다.
새롭고 특색있게 형상한 집체 《조국과 나의 운명》,《우리는 조선사람》 등의 종목들도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끝)
www.kcna.kp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