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업부문에서 당대회를 자랑찬 증산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 고조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증산성과로 맞이할 일념안고 금속공업부문에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힘을 넣어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로력관리를 개선하고 우리 식의 제철,제강법을 더욱 완성하는데 힘을 넣어 생산을 늘이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의 운영수준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합리적인 창의고안들을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온도,습도,품위 등 지표들의 변화에 따라 장입물의 배합과 로조작을 과학적으로 함으로써 매일 많은 쇠물을 부어내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교대별로 설비들에 대한 업간점검과 인계인수를 책임적으로 하여 실동률을 제고하고 공정간균형을 보장하면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압연강재들을 품종별,규격별로 생산하고있다.

보산제철소,흥남전극공장,청진제강소에서도 전반적생산공정의 안정성과 효률성을 증대시키고 품질관리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여 제품실수률을 제고하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박토처리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설비들의 부속품들을 자체로 만들어 증산의 담보를 마련하고있다.

은률광산,장산광산,람정광산,대성광산 등에서도 채광조건을 개선하는데 주력하면서 굴착기,압축기들과 륜전기재들을 만가동시키고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철광석,내화물생산량을 늘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