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 과일군 월사리와 염전리가 문화농촌으로 변모되였다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 과일군의 여러 농장에 농촌문명의 기쁨이 넘쳐나고있다.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과일군 월사리에 일떠선 공공건물,생산건물들과 염전리에 건설된 문화주택들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공산주의사회의 문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시려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는
현지에서 진행된 공공건물,생산건물 준공식과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황해남도와 과일군의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연설자는 지방인민들이 자기 지역고유의 특색이 살아나는 문화농촌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시려 위민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토론자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해 억만금을 아낌없이 기울이시며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안겨주시는
준공식과 살림집입사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변된 농장마을들을 돌아보았다.
과일군에 꽃펴난 경사를 축하하는 공연이 진행되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져 마을들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끝)
www.kcna.kp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