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7일 결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을 다시한번 세계앞에 각인시킨 정치적사변이였으며 수천만 조선인민을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령봉에로 부른 격동의 대회합이였다고 밝혔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진정을 담아 간고한 투쟁의 위대한 총화,새로운 려정의 시작으로 청사에 기록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조국방문의 나날 기념행사장들마다에 펼쳐진 일심단결의 대서사시적화폭들,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희한하게 일떠선 눈부신 창조물들과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를 직접 보고 들으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생자결의 정신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다시금 가다듬을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당 제9차대회이후 상원의 로동계급을 찾으신데 이어 국가방위력강화의 령도자욱을 련일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조국의 힘을 똑똑히 새겨안았다고 밝혔다.
그들은 편지에서 사회주의조국땅우에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은 곧 경애하는 원수님의 힘,조국의 힘이고 원수님만 따르는 길에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도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도 있다는것을 언제나 잊지 않고 애국의 한길만을 억세게 걸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끝)
www.kcna.kp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