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경축 축구경기 진행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인민의 혁명적명절인 조선인민혁명군창건절에 즈음하여 해군 《갈매기》팀과 공군 《제비》팀사이의 축구경기가 2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의 쌍벽을 이루는 군종의 명예를 걸고 경기장에 나선 량팀선수들의 승부심과 열기띤 응원으로 하여 경기는 시종 치렬하였다.
득점수가 2:2로 비긴가운데 11m차기로 승부를 갈랐다.
관람자들모두가 손에 땀을 쥐게 한 경기에서는 해군 《갈매기》팀이 공군 《제비》팀을 이겼다.
시상식이 참가자들의 박수갈채속에 진행되였다.
뜻깊은 4.25명절의 환희를 더해주며 경기장에 펼쳐진 유쾌하고 열정적인 모습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