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6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편지에서 조국의 전체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조선속도,조선신화를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4돐을 최대의 뜻깊은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피어린 항일대전과 가렬처절했던 전화의 나날을 체험하시며 애국의 뜻과 의지,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굳히시였으며 조선을 세계에 빛내이실 웅지를 안으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의 령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력한 총대우에 사회주의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불면불휴의 선군장정을 수놓으시며 인민군대를 당과 인민의 군대,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천하무적의 국방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시였으며 무비의 담력과 령활한 지략으로 적대세력들과의 전면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시여 조국과 인민의 운명,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주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국땅우에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고 밝혔다.
인민을 위한 일에 만족과 끝을 모르시고 열화의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려정속에 인민의 행복과 문명을 위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며 조국과 운명을 같이하는 애국조직으로,일군들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굳게 뭉친 일심의 대오로,조중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는 활력있는 집단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