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비안카 오두메그우-오주크우 외무상에게 5월 2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