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목란관,인민문화궁전,옥류관,청류관을 비롯한 연회장들은 영광의 당대회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연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오늘의 이 자리는
그들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투쟁행정에 거창하고도 성스러운 페지들을 계속하여 아로새길 새 력사의 구간에서
혁명사업은 마땅히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가장 깨끗한 량심이여야 하며 모든것을 다 바쳐 지켜야 할 절대적인 책임이고 투신이여야 한다는것을 모두가 명심하고 새로운 투쟁에서 높은 당성과 혁신적인 창조기풍,전문가적자질과 철저한 집행력을 발휘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발언자들은 모든 대표자들이 언제나 영광의 대회장에 마음을 세워놓고 스스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면서 진취적으로 사고하고 부단히 전진해나간다면 모든 부문,모든 지역,모든 단위에서 기록적인 성과들과 기적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 당대회의 존엄과 결정은 완벽하게 지켜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사랑하는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한 존엄과 번영을 위하여,우리의 힘찬 노력으로 반드시 안아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줄기찬 고조와 성공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끝)
www.kcna.kp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