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국가의 시책속에 보람찬 삶을 누리는 장애자들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18일은 우리 나라에서 장애자의 날이다.
2003년 6월 18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장애자보호법이 채택되였다.
해마다 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우리 나라에서는 기념모임을 비롯한 각종 행사와 장애자들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이를 통하여 장애자들에 대한 사회적관심도 더욱 높아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장애자들의 권리와 리익을 보장하며 그들에게 안정되고 편리한 생활환경과 조건을 충분히 마련해주고있다.
장애자들이 해당 자격과 능력을 갖춘데 따라 국가공무원으로도 사업하고 출판물,예술작품 같은것을 통하여 사회적진보와 발전에 이바지하는 견해도 발표하고있다.
신체상조건에 맞게 선진적인 방법들에 의한 교육과 충분한 의료상방조를 받도록 조치들을 취해주고있으며 장애자들이 로동의 권리도 향유하게 하고있다.
조선장애자예술협회,조선장애자체육협회와 같은 문화단체들이 조직운영되고 장애자예술활동,체육경기들이 활발히 진행되여 좋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지난해에만도 우리 장애자들은 2025년 국제탁구련맹 대북세계장애자초보자급경기와 고웅세계장애자도전자급경기,제5차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진출하여 여러 종목에 걸쳐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의 장애자보호시책속에 장애자들은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