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으로 미덕의 화원을 가꿔가는 애국녀성들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대가정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며 미덕의 화원을 가꾸어가는 우리 녀성들의 고상한 정신세계가 조국의 줄기찬 번영을 위한 총진군길에서 더욱 승화되고있다.
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자식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참전용사들의 유가족들을 찾아 상봉하면서 새세대들이 렬사들처럼 조국을 위한 길에서 청춘을 빛내여갈 결의를 간직하도록 하였다.
평안남도 평원군,평안북도 구성시 등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전쟁로병들의 건강과 생활상편의보장을 위해 성심을 다해가고있다.
영예군인들이 혁명의 꽃을 계속 피우도록 고무해주고 친부모의 심정으로 결혼상도 차려주면서 앞날을 축복해준 황해북도 평산군,자강도 화평군 녀성들의 소행은 우리 사회의 참모습을 보여주고있다.
황해남도 은률군,남포시 대안구역의 녀맹원들은 지방변혁의 전구들에서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을 찾아가 편의봉사활동을 벌려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으며 함경남도 함흥시,함경북도 경원군 등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초소의 병사들을 위해 온갖 성의를 다하였다. (끝)
www.kcna.kp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