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룡성기계련합기업소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17일에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리경일동지,기계공업상 리광남동지,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련합기업소 일군들,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지배인 김영진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그는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과 과학자,기술자들은 자립,자력의 기치높이 애국투쟁,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방대한 1단계 개건현대화공사과제를 성과적으로 결속함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과 기계공업전반의 새로운 진보를 위한 귀중한 경험과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고 당중앙에 충성의 보고를 드리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혁명의 년대마다 우리 당과 국가,사회주의제도를 혁명적대고조로 억척같이 받들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이며 자력갱생의 본보기공장,힘있는 기업소의 영예를 계속 높이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