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청년학생들의 종합공연 진행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청년학생들의 종합공연 《우리는 조선청년》이 1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조선청년행진곡》으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청년운동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출연자들은 우리 청년들을 한품에 안아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혁명의 계승자,시대의 영웅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환희를 노래와 춤 《친근한 어버이》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터치였다.

당의 구상에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키고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청년들의 강렬한 지향과 열망이 바이올린중주와 노래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남성독창 《타오르라 우등불아》 등에서 분출되였다.(끝)

www.kcna.kp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