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경제 여러 부문,단위에서 5월 인민경제계획이 완수되였다.
120만산대발파를 단행하여 증산의 담보를 마련한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박토처리를 앞세우고 채굴,운광,선광설비들의 실동률을 높여 철정광생산실적을 끌어올리였다. 흥남전극공장에서 생산활성화를 다그쳐 월계획을 수행하였으며 은률광산,재령광산,흥산광산에서는 착암기,굴착기 등을 만가동시키고 제품실수률을 제고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선진기술과 새로운 조작방법들을 받아들이고 설비가동률을 보장하여 높아진 비료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일평균 10여t의 증산실적을 기록하였으며 봉화화학공장,순천화학련합기업소 등에서도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순천화력발전소,수풍발전소,허천강발전소를 비롯한 전력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으로 월계획을 완수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 등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나라의 핵심으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분발해나섰다.
기계공업부문에서 제품의 질을 개선하는데 주력하면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켰으며 채취공업부문에서도 광물 및 유색금속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철도운수부문의 수송전사들이 5월 화물수송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림업성적인 5월 통나무생산계획이 110%이상으로 초과완수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계통별설비들의 가동률과 세멘트의 질량적장성을 위한 투쟁을 벌려 월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현재까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2만 1 000여t의 세멘트를 더 생산하였으며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도 판유리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수산부문에서도 물고기잡이와 바다가양식에서 성과를 거두었다.(끝)
www.kcna.kp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