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 수여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6일에 진행된 수여식에는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지식인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이 전달된 다음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학부장 김형도동지,인민경제대학 강좌장 김현철동지,사회과학원 실장 리창혁동지,국가과학원 나노공학분원 부원장 공룡현동지,력학연구소 소장 홍현식동지 등 6명에게 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강좌장 원영남동지,교원 현호동지,김일성종합대학 실장들인 김주일동지,리명학동지,김형직사범대학 실장 김금주동지,연구사 박인향동지,김철주사범대학 연구사 김정우동지,김책공업종합대학 부소장 김성호동지,강좌장 한분희동지,실장 김정웅동지,조선체육대학 교원 채경혜동지,금성정치대학 교원 연희동지,함흥화학공업대학 연구사 리광철동지,청진상업봉사대학 부학장 원창철동지,강서구역 청산농장 경리 윤춘화동지를 비롯한 67명에게 박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끝)

www.kcna.kp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