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날바다우에 솟아오른 기적의 창조물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남포시에서 서쪽으로 약 20㎞ 떨어진 곳에는 수십리 날바다를 가로막아 건설한 서해갑문이 있다.
1986년 6월 24일 서해갑문이 준공된 후 수십억㎥의 물을 저장할수 있는 대인공호수가 생겨나 그 풍부한 물로 대동강하류류역의 관개용수,공업용수,생활용수를 보장하고있다.
갑문언제우에는 철길과 자동차길이 있다.
년간 총 짐통과능력이 수천만t인 갑문의 3개 갑실로는 2 000t급,2만t급,5만t급배들이 나들수 있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되고있다.
이곳을 참관한 외국인들은 이런 갑문건설은 오직 하나로 굳게 뭉쳐 자력갱생하는 인민과 강력한 경제적잠재력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격찬하였다.
서해갑문은 지난 40년간 나라의 대외무역과 수상운수,자동차운수,전력공업을 발전시키고 대동강류역의 수위를 조절하여 평양을 큰물피해로부터 보호하는데 기여하였다.
서해갑문은 갑문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공사의 완공을 위해 헌신과 로고를 바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