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평양이 날을 따라 변모되고있는 속에 우리 인민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투쟁이 개시된 날을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정책화하도록 하시고 해마다 련이어 전개된 건설대전을 조직령도하시며 수도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1년 3월 23일 몸소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통하여 우리는 수도의 면모를 또 한번 개변시킬뿐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을 단계별로 확신성있게 승화발전시키는 새로운 전진의 시대,력동의 시대를 열어놓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도건설전역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격변기를 상징하는 주되는 공격전선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송화거리로부터 화성지구의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이르는 기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무려 10여차나 현지에 나오시여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에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구현되도록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완성시켜주신 형성안만해도 수천건에 달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는 기적의 건설신화가 련이어 창조되였다.
불과 한해사이에 160여동의 초고층,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봉사망들을 갖춘 송화거리가 첫 실체로 솟아났다.
보통강기슭에 다락식주택구가 건설됨으로써 우리 나라 주택구의 훌륭한 표준,본보기가 마련되였다.
군민건설자들은 화성지구 1단계 살림집건설을 또다시 1년안에 결속하고 우리 국가특유의 새집들이풍경을 펼치였다.
2024년에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전위거리건설이 성과적으로 완공되였다.
화성지구에 현대적인 초고층,고층살림집들과 특색있는 상업 및 급양봉사기지들이 솟아나 세번째로 되는 준공의 경사를 맞이하였다.
2026년 2월 수도건설 5개년계획의 마지막단계투쟁을 빛나게 결속하며 일떠선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과 새별거리의 준공으로 화성지구는 현대적인 행정구역으로 전변되고 위대한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불굴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새로운 기적의 상징,대명사로 더욱 빛나게 되였다.(끝)
www.kcna.kp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