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호림업련합기업소 통나무생산에서 성과 이룩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121호림업련합기업소에서 일별생산계획을 완수하며 성과를 거두고있다.
삼수림산사업소에서는 앞선 나무베기방법을 활용하고 륜전기재와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임으로써 매일 계획보다 많은 통나무를 생산하고있다.
성파림산사업소에서 통쏘이길을 합리적으로 정한데 기초하여 리용률을 끌어올렸으며 뜨락또르운전수들은 합리적인 운행방법을 받아들여 련일 높은 수송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로탄청년림산사업소에서 림지선정을 바로하고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벌려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부전림산사업소의 림산작업소들에서도 공정간맞물림을 잘하고 운반능력을 제고하여 산지토장들에 통나무를 가득 쌓아놓고있다.
상창림산사업소에서 련대적혁신으로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이고있으며 림지의 지형에 맞게 수십㎞의 생산도로를 새로 개척하였다.
림철기관사들은 기관차의 실동률을 높여 통나무생산에 활력을 부어주고있으며 공무부문의 로동계급도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탐구동원하여 각종 부속품을 생산보장하는 한편 현장에서 륜전기재들과 설비들의 이동수리를 기동성있게 함으로써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 (끝)
www.kcna.kp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