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선전선동활동 전개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농업근로자들이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락랑구역,만경대구역안의 농근맹해설강사들은 구역안의 여러 농장에서 《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우리는 조선사람》을 비롯한 시와 노래들로 경제선동활동을 벌려 농장원들에게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순안구역 택암농장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선동이야기,재담,노래련곡 등 다채로운 종목들로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황해남도안의 초급농근맹일군들이 해당 농장들의 분조,작업반들에 나가 현장정치사업을 진행하여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농기계들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공구와 부속품들을 해결해주고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안겨준 황해북도 사리원시,중화군안의 농근맹일군들의 사업기풍도 모내기성과에로 이어지고있다.
평안남도 문덕군,평원군,평안북도 구성시,태천군의 초급농근맹일군들도 농장원들과 같이 일도 하면서 작업의 쉴참마다에 도서해설선전,농업과학기술상식해설 등을 진행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