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직맹일군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직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백두의 전구들을 답사하였다.

혜산을 출발하여 보천보에 도착한 답사행군대원들은 보천보전투지휘처와 경찰관주재소,면사무소 등을 돌아보았으며 리명수혁명사적지,삼지연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대오앞에 공화국기와 답사행군대기발을 휘날리며 소백수골에 들어선 직맹일군들은 사령부귀틀집과 백두산밀영고향집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되새기였다.

그들은 천고밀림속에 그대로 보존되여있는 구호문헌들을 돌아보았다.

답사행군대원들은 행군길을 다그쳐 백두산에 올랐다.

답사행군대원들은 무포숙영지,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신사동혁명전적지 등을 돌아보았다.

2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맹세모임이 진행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해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답사행군길에서 직맹일군들은 항일유격대식으로 야외숙영을 하고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삼지연혁명사적관,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 등을 참관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