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4)
4.25중경기선수단 력기선수 리성금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들중에는 4.25중경기선수단 력기선수 리성금도 있다.

그는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녀자 48㎏급경기에서 끌어올리기 91㎏,추켜올리기 122㎏(세계신기록),종합 213㎏(세계신기록)을 들어올림으로써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평안북도 녕변군이 고향인 그는 나라에 정연하게 세워진 후비육성체계에 망라되여 력기기술을 련마하였으며 2010년부터 전문체육단체에서 선수생활을 하면서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

2014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제29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승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특히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와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도합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이며 인민체육인인 그는 2015년에 이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지니였다.(끝)

www.kcna.kp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