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의 대학졸업생들 당이 부르는 곳으로 탄원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의 대학졸업생들이 당의 교육혁명방침과 보건정책을 받들어갈 지향을 안고 산골,농촌학교와 리진료소로 탄원하였다.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의 졸업생들은 신평군,수안군,평산군 등의 산골과 농촌마을의 교단에서 교육자로서의 첫걸음을 뗄것을 결의해나섰다.
금천군,토산군의 농촌학교들로 자원한 사리원교원대학의 졸업생들은 모든 학생들을 나라의 기둥감,쓸모있는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교육사업에 헌신해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애국청년이라는 고귀한 부름을 간직하고 탄원대오에 합세한 청년들속에는 상원군,곡산군,연탄군의 리진료소들로 탄원해나선 강건사리원의학대학의 졸업생들도 있다.
해당 대학들에서 진행된 축하모임에서는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대학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탄원자들을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