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군,시중군,신흥군,통천군에서 새년도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에 착수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의 혁명의지와 드팀없는 결행력을 과시하며 새년도 지방건설이 립체적으로,본격적으로 전개되고있다.

봉산군,시중군,신흥군,통천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들이 8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히용동지,김덕훈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 주철규동지,도당위원회 책임비서들,해당 도와 군의 일군들,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이 착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웅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단계를 열게 될 올해에 20개 시,군에 동시에 일떠서는 경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들은 인민의 리상과 세기적숙망실현을 위한 우리 당의 지방혁명의 진리성과 생활력,사회주의의 전도에 대한 립증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변혁의 시대를 실천적성과로 더욱 긍지높이 떠올리는 이 자랑찬 현실은 온 나라 인민에게 가장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주는것을 우리 당이 과감히 떠메고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력사적과제로 내세우시고 강력한 령도실천으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경이적인 전변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공화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세기적인 대변혁으로 약동하는 오늘의 시대는 자력으로 미래를 기어이 앞당겨나가려는 의지와 자신감,한계를 모르는 용기와 분투를 부르고있다고 하면서 불굴의 애국정신으로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지휘관들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건설장마다에서 집단적혁신과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모든 건설대상들을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로 훌륭히 일떠세울 결의를 표명하였다.

지방공업혁명의 새 전구들에서 사회주의문명의 개척자,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더욱 빛내여나갈 열의에 충만된 군인건설자들이 공사에 착수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9.)